오세훈 "내곡동 생태탕집 사장 진술 번복...민주 주장 허무맹랑"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내곡동 땅 의혹'과 관련해 방송에서 증언했던 생태탕 집 사장이 진술을 번복했다며 "허무맹랑한 주장"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오 후보는 4일 오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시민과 함께 걷기' 유세를 마친 뒤 "인터뷰 내용 자체가 상호 모순적"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오세훈 후보는 보궐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유세에서 한강공원에 나온 시민들에게 안철수 후보와의 케미를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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