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버블에 사이판 관광 열렸지만…마냥 웃지 못하는 여행업계 '산 넘어 산'

본문 이미지 -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오른쪽)과 토레스 안토니 데 레온 구에레로 북마리아나 주지사가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북 마리아나 제도 여행안전권역 합의문 서명식에서 서명을 마친 합의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사이판과 '트래블 버블' 합의문에 서명했다. 트래블 버블이란 방역관리에 대한 신뢰가 확보된 국가간 격리를 면제, 자유로운 여행을 허용하는 것을 뜻한다. 2021.6.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오른쪽)과 토레스 안토니 데 레온 구에레로 북마리아나 주지사가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북 마리아나 제도 여행안전권역 합의문 서명식에서 서명을 마친 합의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사이판과 '트래블 버블' 합의문에 서명했다. 트래블 버블이란 방역관리에 대한 신뢰가 확보된 국가간 격리를 면제, 자유로운 여행을 허용하는 것을 뜻한다. 2021.6.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마리아나관광청 제공
마리아나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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