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된 홍콩의 마지막 염전을 품은 섬…아트 페스티벌 진행 중임틴 차이 아트 페스티벌의 2021 온라인 에디션 포스터.임틴 차이의 염전. 홍콩관광청 제공임틴 차이에서 생산하는 소금. 홍콩관광청 제공 이탈리아 양식의 성요셉 성당. 홍콩관광청 제공임틴 차이 아트 페스티벌의 'Living In Harmony' 작품관련 키워드홍콩여행홍콩임틴차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