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른 호수를 바라보며 잠들 수 있는 파노라마 텐트. 스위스관광청 제공취리히 호수에 떠 있는 듯한 호텔 알렉스. 스위스관광청 제공필라투스로 오르는 케이블카. 스위스관광청 제공알레취 빙하 위에서 바라보는 별 밤. 스위스관광청 제공비더 호텔 옥상에 자리한 버블 스위트 객실. 스위스관광청 제공도시와 동떨어진 엑기스호른. 스위스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스위스관광청스위스여행해외비대면여행비대면여행언택트여행자연여행자연속숙소자연숙소윤슬빈 관광전문기자 25살 된 노랑풍선 "경쟁력 강화 원년…재도약 다짐"20일 만에 277만명 '흥행 대박'… 서울빛초롱축제 2주 더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