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아니타 베라르디 취리히관광청 한국 시장 매니저프라이탁 본사 등 원조 재생 도시로 불려서울 종로구 주한 스위스대사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니타 베라르디(Anita Berardi) 취리히관광청 한국 시장 매니저ⓒ 뉴스1 윤슬빈 기자컨테이너 9개를 쌓아 올린 프라이탁 취리히 본사.ⓒ News1 윤슬빈 기자ⓒ 뉴스1스위스관광청 제공ⓒ News1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