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홍콩 어디가 ②] 레이먼 킴이 홍콩가면 꼭 가는 고기요리 맛집은?

레이먼 킴 셰프의 픽(pick)…홍콩식 바비큐에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블랙빈까지

편집자주 ...박찬일, 레이먼킴, 정호영 세 사람의 셰프가 홍콩을 다녀왔다. 이들이 홍콩을 찾은 까닭은 최고의 광둥요리부터 길가의 포장마차까지 홍콩의 맛과 향을 실컷 만끽하기 위해서였다. 여기에 요리사들에게 비장의 무기가 될 식재료 쇼핑가지 즐겼다. 골목 골목을 누볐던 세 사람의 홍콩 여행 코스를 시리즈별로 소개한다.

본문 이미지 - 레이먼 킴 셰프. 이하 홍콩관광청 제공
레이먼 킴 셰프. 이하 홍콩관광청 제공

본문 이미지 - 시우욕을 맛보는 레이먼 킴
시우욕을 맛보는 레이먼 킴

본문 이미지 - 스타의 거리의 일몰 풍경
스타의 거리의 일몰 풍경

본문 이미지 - 레이먼 킴이 블랙빈 소스를 고르고 있다
레이먼 킴이 블랙빈 소스를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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