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 킴 셰프의 픽(pick)…홍콩식 바비큐에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블랙빈까지 편집자주 ...박찬일, 레이먼킴, 정호영 세 사람의 셰프가 홍콩을 다녀왔다. 이들이 홍콩을 찾은 까닭은 최고의 광둥요리부터 길가의 포장마차까지 홍콩의 맛과 향을 실컷 만끽하기 위해서였다. 여기에 요리사들에게 비장의 무기가 될 식재료 쇼핑가지 즐겼다. 골목 골목을 누볐던 세 사람의 홍콩 여행 코스를 시리즈별로 소개한다.레이먼 킴 셰프. 이하 홍콩관광청 제공시우욕을 맛보는 레이먼 킴스타의 거리의 일몰 풍경레이먼 킴이 블랙빈 소스를 고르고 있다관련 키워드홍콩관광청홍콩여행홍콩맛집홍콩미식여행홍콩미식투어레이먼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1달러 쇼핑하고 필리핀 가자"…필리핀관광부-롯데면세점 맞손"한국행 항공권 2명 중 1명은 일본인"…1분기 인바운드 수요 38%↑관련 기사[셰프, 홍콩 어디가 ①] 하늘하늘한 완탕이 유혹하네
편집자주 ...박찬일, 레이먼킴, 정호영 세 사람의 셰프가 홍콩을 다녀왔다. 이들이 홍콩을 찾은 까닭은 최고의 광둥요리부터 길가의 포장마차까지 홍콩의 맛과 향을 실컷 만끽하기 위해서였다. 여기에 요리사들에게 비장의 무기가 될 식재료 쇼핑가지 즐겼다. 골목 골목을 누볐던 세 사람의 홍콩 여행 코스를 시리즈별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