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서도 뉴트로 명소 뜬다…감성사진 남겨볼까?

과거의 향수를 간직한 이색적인 도시 3곳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액티비티도 다양해

본문 이미지 - 과거의 향수를 간직한 크라이스트처치의 '뉴리젠트 스트리트' 풍경. 이하 뉴질랜드관광청 제공
과거의 향수를 간직한 크라이스트처치의 '뉴리젠트 스트리트' 풍경. 이하 뉴질랜드관광청 제공

본문 이미지 - 크라이스트처치를 달리는 트램
크라이스트처치를 달리는 트램

본문 이미지 - 빅토리아 시대의 낭만이 깃든 '라나크 캐슬'
빅토리아 시대의 낭만이 깃든 '라나크 캐슬'

본문 이미지 - 아르데코의 도시 '네이피어'
아르데코의 도시 '네이피어'

본문 이미지 - 혹스베이서 11월에 개최되는 '혹스베이 푸드 앤드 와인 클래식'의 모습
혹스베이서 11월에 개최되는 '혹스베이 푸드 앤드 와인 클래식'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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