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간과 행사들로 예술적 감성의 여행객 관심 모아지난해 개관한 아모스 렉스(Amos Rex). 이하 핀란드관광청 제공오디 도서관니엘루 축제 포스터헬싱키 비엔날레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