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떠난 홍콩 ③끝] 슈퍼마켓 편집자주 ...겨울에 홍콩을 가는 여행자들이 많다. 선선한 가을 날씨에 거리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들어서고 건물엔 눈이 휘둥그레질 조명 장식으로 가득하다. 특히 매일 밤 빅토리아 항구에서 펼쳐지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연말이면 더욱 화려해진다. 옥상 조명 건물 2개가 추가되고 음향 효과가 보강된 것. 올해 마지막 날엔 그 화려함의 정점을 찍을 카운트다운 행사도 열린다.슈퍼마켓 쇼핑 중인 홍콩 현지인의 모습. 이하 홍콩관광청 제공그레이트 푸드홀 매장입구XTC 젤라토쓰리식스티 매장입구작게 썰어진 유기농 치즈. 와인에 곁들여 먹기 좋다.마켓플레이스 바이 제이슨 매장입구홍콩 수제 맥주 브랜드그린커먼 매장입구유기농 요구르트 제품관련 키워드여행꿀팁홍콩여행홍콩홍콩수퍼마켓홍콩슈퍼마켓홍콩편의점홍콩쇼핑홍콩기념품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파라다이스·롯데관광개발 담아라"…카지노주 엇갈린 희비[줌인e종목]하이원리조트, 폐장일까지 쓴다…'스프링 시즌패스' 출시관련 기사"여행계획 짜줄게"…클룩, '뇌뺀여행'으로 여름휴가 공략
편집자주 ...겨울에 홍콩을 가는 여행자들이 많다. 선선한 가을 날씨에 거리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들어서고 건물엔 눈이 휘둥그레질 조명 장식으로 가득하다. 특히 매일 밤 빅토리아 항구에서 펼쳐지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연말이면 더욱 화려해진다. 옥상 조명 건물 2개가 추가되고 음향 효과가 보강된 것. 올해 마지막 날엔 그 화려함의 정점을 찍을 카운트다운 행사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