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가 돼서 떠난 홍콩여행 ① 현지 맛집카오룽 시티에 주윤발 단골집으로 알려진 팀초이키. 이하 홍콩관광청 제공팀초이키에선 주로 완탕, 콘지 등 홍콩 서민 음식을 판매한다. 서웡펀 매장 앞모습호옹사람들은 겨울의 추위를 버티기 위해 뱀탕을 즐겨 먹는다홍콩 재벌에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 폭람문광둥 가정식의 진수를 선보인다.관련 키워드서웡펀보양식겨울철보양식장펀팀초이키홍콩여행홍콩맛집카오룽맛집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