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등재된 창고시설 '슈파이셔슈타트'·사무단지 '콘토어하우스'함부르크 새로운 랜드마크 떠오른 '엘베필하모니 플라자'함부르크 도시 풍경ⓒ News1 윤슬빈 기자슈파이셔슈타트에서 가장 사진 찍기 좋은 엘베강가ⓒ News1현재는 창고가 아닌 사무실이나 레스토랑, 카페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슈파이셔슈타트ⓒ News1콘토어하우스 구역ⓒ News1건물들의 층수는 그다지 높지 않지만 사진에 한번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옆으로 퍼져 있다ⓒ News1 다닥다닥 붙어 있는 창문들도 인상적으로 마치 새 장같다ⓒ News1 파란 하늘과 대조를 이루는 콘토어하우스 방식의 건물ⓒ News1 칠레 하우스 전경 ⓒ News1 윤슬빈 기자코코아 저장 창고 윗부분에 파도를 형상화한 건물을 올린 엘베필하모니 플라자 외관(왼쪽), 유럽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 News1엘베필하모니 플라자 전망대ⓒ News1관련 키워드독일여행함부르크황희찬함부르크축구뮌헨런던도쿄테이트모던갤러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교원그룹 "랜섬웨어 데이터 유출 정황 포착…KISA 추가 신고"모나용평, 50주년 기념 '후리스·키링' 출시…레트로 감성 물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