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핀란드 라플란드에 작은 마을 레비로 떠나면 특별한 크리스마스 맞이를 할 수 있다. 흰 눈으로 덮여진 세상에선 요정도 만나고 개와 순록이 끄는 썰매도 탈 수 있다. 겨울에 더욱 빛나는 레비를 지난 편에 이어 소개한다.오전 10시의 레비 언덕 풍경. 스노슈잉 참가자들은 장비를 갖추고 탐험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News1 윤슬빈 기자레비 언덕을 오르기 위해 타야하는 케이블카ⓒ News1 윤슬빈 기자마치 공룡을 형상화 한 듯한 스노우몬스터ⓒ News1 윤슬빈 기자스노우몬스터의 크기는 적게는 2m 많게는 5m까지다.ⓒ News1 윤슬빈 기자언덕을 한 시간가량 걸으면 나타나는 휴게소ⓒ News1 윤슬빈 기자이곳의 지하 레스토랑에선 하얀살 생선과 감자를 끓여 만든 스프를 판매하고 있다.ⓒ News1 윤슬빈 기자썰매를 끄는 순록ⓒ News1 윤슬빈 기자썰매를 끄는 시베리안 허스키 무리들ⓒ News1 윤슬빈 기자허스키 썰매를 타며 마주하게 되는 레비의 아름다운 겨울 풍경ⓒ News1 윤슬빈 기자눈 위를 쌩쌩 달리는 아이스 카트ⓒ News1 윤슬빈 기자아이스 카트를 타기 위해 안전 의상으로 갈아 입는 체험객들ⓒ News1 윤슬빈 기자미끄러질 듯 미끄러지지 않은 얼음 위 경기장에서 타는 아이스 카트는 레비에서 꼭 해봐야할 체험 중 하나다.ⓒ News1 윤슬빈 기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부장님! 저 2월에 없어요"…미리 보는 새해 월별 '연차 명당'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누구?…애니콜·TTL 신화 쓴 전략가
편집자주 ...핀란드 라플란드에 작은 마을 레비로 떠나면 특별한 크리스마스 맞이를 할 수 있다. 흰 눈으로 덮여진 세상에선 요정도 만나고 개와 순록이 끄는 썰매도 탈 수 있다. 겨울에 더욱 빛나는 레비를 지난 편에 이어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