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피플들의 스위스 여행 필수 코스컨테이너 박스 9개를 쌓아 올린 프라이탁 취리히 본사.ⓒ News1 윤슬빈 기자취리히 하드부르케 역에서 바라본 프라이탁 본사 건물.ⓒ News1 윤슬빈 기자가발 진열장은 사물함 형태로 되어 있다. 서랍을 열기 전 외관에 붙어 있는 사진으로 미리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News1 윤슬빈 기자어느 것 하나 같은 디자인은 없다. 따라서 원하는 디자인의 아이템을 찾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News1 윤슬빈 기자투박한 디자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여성용 핸드백 등의 디자인도 만날 수 있다.ⓒ News1 윤슬빈 기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파라다이스·롯데관광개발 담아라"…카지노주 엇갈린 희비[줌인e종목]하이원리조트, 폐장일까지 쓴다…'스프링 시즌패스'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