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3500m…융프라우를 '오롯이' 만끽하기

스위스 산악 교통수단 ②

본문 이미지 - 유럽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 역 '마테호른 글라시어 파라다이스'(이미지제공=스위스관광청)ⓒ News1
유럽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 역 '마테호른 글라시어 파라다이스'(이미지제공=스위스관광청)ⓒ News1

본문 이미지 - 우리나라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오르는 스위스 알프스 봉우리로 꼽히는 융프라우.(이미지제공=스위스관광청)ⓒ News1
우리나라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오르는 스위스 알프스 봉우리로 꼽히는 융프라우.(이미지제공=스위스관광청)ⓒ News1

본문 이미지 - 마테호른의 명봉들의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는 태양 에너지를 이용한 레스토랑.(이미지제공=스위스관광청)ⓒ News1
마테호른의 명봉들의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는 태양 에너지를 이용한 레스토랑.(이미지제공=스위스관광청)ⓒ News1

본문 이미지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하 푸니쿨라인 메트로 알핀.(이미지제공=스위스관광청)ⓒ News1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하 푸니쿨라인 메트로 알핀.(이미지제공=스위스관광청)ⓒ News1

본문 이미지 - 발 아래로 빙하가 펼쳐지는 아찔한 구름다리, 티틀리스 클리프 워크.(이미지제공=스위스관광청)ⓒ News1
발 아래로 빙하가 펼쳐지는 아찔한 구름다리, 티틀리스 클리프 워크.(이미지제공=스위스관광청)ⓒ News1

본문 이미지 - 아찔한 풍경을 선사하는 카브리오.(이미지제공=스위스관광청)ⓒ News1
아찔한 풍경을 선사하는 카브리오.(이미지제공=스위스관광청)ⓒ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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