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N여행] 런던은 지금, 새빨간 양귀비로 물들었다

11월 11일, 리멤버런스 선데이

본문 이미지 - 지난 2014년 ‘1차 세계 대전 발발 100주년’을 맞이해 런던타워 주위는 88만8246개의 빨간 세라믹 양귀비로 뒤덮였다.ⓒ AFP=뉴스1
지난 2014년 ‘1차 세계 대전 발발 100주년’을 맞이해 런던타워 주위는 88만8246개의 빨간 세라믹 양귀비로 뒤덮였다.ⓒ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붉은 양귀비는 군인의 피를 상징하기도 한다.ⓒ AFP=뉴스1
붉은 양귀비는 군인의 피를 상징하기도 한다.ⓒ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런던 화이트홀 기념비에 꾸며진 참전용사들을 애도하는 화환들.ⓒ AFP=뉴스1
런던 화이트홀 기념비에 꾸며진 참전용사들을 애도하는 화환들.ⓒ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2015년 런던의 상징인 빅벤에 양귀비 레이저 조명이 설치됐다.ⓒ AFP=뉴스1
지난 2015년 런던의 상징인 빅벤에 양귀비 레이저 조명이 설치됐다.ⓒ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1월에 런던을 떠나면 어디서든 양귀비를 만나볼 수 있다.ⓒ AFP=뉴스1
11월에 런던을 떠나면 어디서든 양귀비를 만나볼 수 있다.ⓒ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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