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보물찾기 같은 자유여행으로 즐긴다

테마여행지, 빅토리아 하버 완전정복

편집자주 ...홍콩을 여행하다 보면 곳곳에 숨어 있는 폭넓고 다양한 매력을 누구나 발견하게 된다. 맛보고 즐기고 쇼핑하는 단순 관광은 물론 예술, 영화, 미술, 패션, 문화 등 각종 테마를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가득하다.

본문 이미지 - 홍콩의 매력은 아시아와 서구 등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조화를 이루며 도시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News1travel
홍콩의 매력은 아시아와 서구 등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조화를 이루며 도시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News1travel

본문 이미지 - 빅토리아 하버는 홍콩 섬과 주룽반도 사이에 있는 자연 항으로 홍콩의 핵심명소이다.(트래블바이크뉴스 DB)ⓒ News1travel
빅토리아 하버는 홍콩 섬과 주룽반도 사이에 있는 자연 항으로 홍콩의 핵심명소이다.(트래블바이크뉴스 DB)ⓒ News1travel

본문 이미지 - 스타 페리는 홍콩섬과 구룡반도를 연결하는 주요 교통수단으로 1888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운항해 오고 있다. (홍콩관광청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스타 페리는 홍콩섬과 구룡반도를 연결하는 주요 교통수단으로 1888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운항해 오고 있다. (홍콩관광청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본문 이미지 - 피크타워에는 레스토랑과 쇼핑센터는 물론, '스카이 테라스 148'이라는 대형 전망대도 있다. (홍콩관광청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피크타워에는 레스토랑과 쇼핑센터는 물론, '스카이 테라스 148'이라는 대형 전망대도 있다. (홍콩관광청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본문 이미지 - 빅토리아 피크는 빅토리아 허버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환상적인 풍경으로 홍콩의 인기 관광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홍콩관광청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빅토리아 피크는 빅토리아 허버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환상적인 풍경으로 홍콩의 인기 관광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홍콩관광청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본문 이미지 - 빅토리아 피크로 가려면 홍콩의 명물인 피크트램을 타야 한다. 트램 창가로 내다보는 고층건물들이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어낸다. (캐세이패시픽항공 페이스북 출처)ⓒ News1
빅토리아 피크로 가려면 홍콩의 명물인 피크트램을 타야 한다. 트램 창가로 내다보는 고층건물들이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어낸다. (캐세이패시픽항공 페이스북 출처)ⓒ News1

본문 이미지 - 홍콩의 야경, 특히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즐기려면 아쿠아루나를 타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홍콩관광청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홍콩의 야경, 특히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즐기려면 아쿠아루나를 타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홍콩관광청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본문 이미지 - 빅토리아 하버 양쪽에 있는 40여 개의 건물이 멋진 레이저 쇼를 펼치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 (캐세이패시픽항공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빅토리아 하버 양쪽에 있는 40여 개의 건물이 멋진 레이저 쇼를 펼치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 (캐세이패시픽항공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본문 이미지 - 홍콩의 다양성과 정신, 에너지 등을 칭송하는 내레이션과 음악이 곁들어지면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 쇼. (홍콩관광청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홍콩의 다양성과 정신, 에너지 등을 칭송하는 내레이션과 음악이 곁들어지면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 쇼. (홍콩관광청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본문 이미지 - 축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홍콩 플러스 3D 라이트 쇼’는 설 축제 기간인 오는 2월 10일부터 29일까지 어느때 보다 더욱 화려하고 눈부신 영상을 선보인다. (홍콩관광청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축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홍콩 플러스 3D 라이트 쇼’는 설 축제 기간인 오는 2월 10일부터 29일까지 어느때 보다 더욱 화려하고 눈부신 영상을 선보인다. (홍콩관광청 페이스북 출처)ⓒ News1travel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