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 6만㎥로 단일 레저시설로 국내 최대 규모이만규 에머슨퍼시픽 대표ⓒ News1 2017.6.29/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여의도 벚꽃, 원래 창경궁에 있었다?"…이야기 따라 걷는 서울 꽃길 5선"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