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에서 하룻밤을 보내야 하는 이유

훈데르트바서 철학이 녹아든 테마파크·리조트
오스트리아·독일에서나 볼 수 있던 작품과 건축물들

우도봉을 오르는 길에서 바라본 훈데르트바서 파크ⓒ 뉴스1 윤슬빈 기자
우도봉을 오르는 길에서 바라본 훈데르트바서 파크ⓒ 뉴스1 윤슬빈 기자

본문 이미지 - 훈데르트바서ⓒ 뉴스1
훈데르트바서ⓒ 뉴스1
본문 이미지 - 블루마우 온천마을 호텔 / 사진출처 = 위키피디아
블루마우 온천마을 호텔 / 사진출처 = 위키피디아

본문 이미지 - 울퉁불퉁한 대지 위에 올려진 건물 ⓒ 뉴스1
울퉁불퉁한 대지 위에 올려진 건물 ⓒ 뉴스1
본문 이미지 - 오스트리아에서 공수한 도자리고 이루어진 기둥 ⓒ 뉴스1
오스트리아에서 공수한 도자리고 이루어진 기둥 ⓒ 뉴스1
본문 이미지 - 훈데르트바서 파크에선 같은 창문을 볼 수 없다ⓒ 뉴스1
훈데르트바서 파크에선 같은 창문을 볼 수 없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관람객이 작품과 소통할 수 있도록 놓인 1인용 의자 ⓒ 뉴스1
관람객이 작품과 소통할 수 있도록 놓인 1인용 의자 ⓒ 뉴스1
본문 이미지 - 훈데르트바서뮤지엄에선 어느 하나 같은 형태의 창이 없다 .ⓒ 뉴스1
훈데르트바서뮤지엄에선 어느 하나 같은 형태의 창이 없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파크 굿즈숍에서 판매하는 엽서ⓒ 뉴스1
파크 굿즈숍에서 판매하는 엽서ⓒ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중해풍으로 지어진 훈데르트바서 힐즈ⓒ 뉴스1
지중해풍으로 지어진 훈데르트바서 힐즈ⓒ 뉴스1
본문 이미지 - 현무암슈니첼, 뿔소라 갈치속젓 파스타ⓒ 뉴스1
현무암슈니첼, 뿔소라 갈치속젓 파스타ⓒ 뉴스1

본문 이미지 - 우대 등대공원에서 내려다바라본 우도의 봄 풍경ⓒ 뉴스1
우대 등대공원에서 내려다바라본 우도의 봄 풍경ⓒ 뉴스1
본문 이미지 - 바다와 하늘을 분홍빛으로 물들인 우도 일몰ⓒ 뉴스1
바다와 하늘을 분홍빛으로 물들인 우도 일몰ⓒ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