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린 설악산 전망 숙소부터 인증샷 명소로 뜨는 사찰 찻집까지 편집자주 ...'여행'만큼 설레는 단어도 드물다. 일상에서 열심히 일한 뒤, 국내 및 해외로 떠나는 여행은 준비할 때부터 흥을 돋운다. 코로나19로 이전과 상황이 많이 바뀌었지만, '여행은 곧 기쁨'이란 공식은 변하지 않았다. [여행 라이브]에서는 여행의 새 트렌드는 물론, 여행업계 핫이슈, 화제의 인물, 동정 등 다양한 소식을 '라이브'하게 전한다.눈이 내려앉은 설악산ⓒ 뉴스1 윤슬빈 기자소노캄 델피노 스위트 객실에서 바라본 설악산 울산바위 ⓒ 뉴스1 객실 야외 발코니에서 바라본 하얀 눈이 내려 앉은 울산바위 ⓒ 뉴스1 금강산 화암사 사찰 카페인 란야원ⓒ 뉴스1찻집을 고수하는 란야원에선 십전대보탕, 대추탕, 유자차 등을 주문할 수 있다.ⓒ 뉴스1 금강산 화암사에서 마주한 고양이들ⓒ 뉴스1새하얗게 얼어붙은 송지호ⓒ 뉴스1 산책로가 정비된 송지호 둘레갈ⓒ 뉴스1 송지호는 대표적인 고니 도래지다. 호숫가에 고니 모형을 설치해 두었다ⓒ 뉴스1 관련 키워드여행라이브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이틀간 미팅만 2만8천건"…관광대국 '프랑스'의 이유 있는 자신감 [르포]관련 기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로보락 특가"…G마켓, 최대 20만 원 할인 '랜쇼페' 오픈영화 '바비' 비치부터 '록키' 계단까지…아카데미가 사랑한 美 명소SOOP 최영우호 1년…게임 경쟁력 키우고 콘텐츠·글로벌 외연 확대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1주년 프로젝트 라인업 공개…화려하게 채웠다
편집자주 ...'여행'만큼 설레는 단어도 드물다. 일상에서 열심히 일한 뒤, 국내 및 해외로 떠나는 여행은 준비할 때부터 흥을 돋운다. 코로나19로 이전과 상황이 많이 바뀌었지만, '여행은 곧 기쁨'이란 공식은 변하지 않았다. [여행 라이브]에서는 여행의 새 트렌드는 물론, 여행업계 핫이슈, 화제의 인물, 동정 등 다양한 소식을 '라이브'하게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