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람차와 논밭이 어우러진 SNS 인증샷 성지삽교호놀이동산 뒤편이 최근 SNS 인증샷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뉴스1 윤슬빈 기자한낮에 바라본 삽교호놀이동산 관람차ⓒ 뉴스1해가 지기 시작하면, 관광객들이 일제히 카메라를 들이대기 시작한다ⓒ 뉴스1삼각대를 들고 일몰을 기다리는 관광객도 쉽게 볼 수 있다ⓒ 뉴스1오토바이와 인증샷ⓒ 뉴스1보랏빛 하늘과 어우러진 삽교호놀이동산 및 논이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사진은 무보정이다.ⓒ 뉴스1드론으로 바라본 왜목마을ⓒ 뉴스1왜목마을 일몰ⓒ 뉴스1관련 키워드당진삽교호삽교호대관람차삽교호일몰삽교호놀이동산삽교호놀이공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부장님! 저 2월에 없어요"…미리 보는 새해 월별 '연차 명당'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누구?…애니콜·TTL 신화 쓴 전략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