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미래 ①] 여행전문기업은 지고, IT·포털·모바일이 주도

여행업은 이미 'IT화'…글로벌 OTA 장악에 이어 포털까지 진출
국내에서도 글로벌 OTA 탄생할까

편집자주 ...여행과 여행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여행사는 기존 중개 서비스업 개념에서 IT업으로 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트렌드 변화도 빠르다. '욜로' '소확행' '워라밸' 등 질적인 삶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질 높은 여행을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호캉스, 웰니스 등의 유형이 생겨나고 있다. 여행의 미래를 내다봤다.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해외 글로벌 OTA
해외 글로벌 OTA

본문 이미지 -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 (야놀자 제공) ⓒ 뉴스1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 (야놀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카카오의 캐릭터 '카카오 프렌즈' 모습
카카오의 캐릭터 '카카오 프렌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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