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윤슬빈 기자소무의도로 이어진 인도교로 오르기 전, 바닷마을에서만 볼 수 있는 소박한 풍경ⓒ News1대무의도와 소무의도를 잇는 인도교. 길이는 약 414m다.ⓒ News1 소무의도 무의바다누리길ⓒ News1 무의바다누리길의 내려오는 길에 저 멀리 해녀섬을 볼 수 있다.ⓒ News1 명사의 해변ⓒ News1한적한 분위기에 해변에선 조용히 사색에 잠겨볼 수 있다.ⓒ News1소무의도 마을 풍경ⓒ News1한 식당 앞에서 인근 바다에서 잡아온 박대를 말려 놨다.ⓒ News1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