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학 셰프(왼쪽), 이충후 셰프ⓒ News1디네 앙(왼쪽), 디네 두 코스ⓒ News1디네앙블랑 공식 포스터ⓒ News1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 글로벌 인기 도시 2위 등극"…아시아 여행지 뜬다반얀트리서울 '페스타 바이 충후' 새 단장…"단품만 시켜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