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성과 5억5000만원에 재계약OK저축은행에 입단한 리베로 김도훈. (OK저축은행 제공)OK저축은행과 재계약을 체결한 박창성. (OK저축은행 제공)관련 키워드OK저축은행김도훈박창김도용 기자 해발 1571미터 '고지전'…감아차는 슈팅보다 '무회전 킥' 효과적'연패는 없다' 서울, 첫 패배 후 부천 상대로 3-0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