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은퇴 선언한 양효진, PO1차전 패배로 벼랑 끝28일 PO 2차전서 패하면 은퇴 경기현대건설 양효진(오른쪽)과 김희진.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양효진GS칼텍스김도용 기자 '한국-체코전' 심판은 이집트 출신 오마르…"경기 흐름 이어가는 스타일"안창호 숨결에 'K-POP' 활기…월드컵 결전지는 지금[과달라하라 현장]관련 기사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GS칼텍스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표]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시상식 수상자'최대어' 정호영 행선지는 어디?…여자배구 FA 시장 열렸다'실바와 함께 춤을'…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GS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