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은퇴 선언한 양효진, PO1차전 패배로 벼랑 끝28일 PO 2차전서 패하면 은퇴 경기현대건설 양효진(오른쪽)과 김희진.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양효진GS칼텍스김도용 기자 '이란 정부 비판' 아즈문, 자산 몰수 직면…월드컵행도 빨간불잉글랜드, 답답한 경기력에 우루과이와 1-1 무승부관련 기사'장충 남매' 기세, 포스트시즌까지…GS칼텍스·우리카드, PO 진출"미리 미안해, 내가 우승할거라"…'20년 동기' 배유나·양효진의 신경전도로공사 싱거운 우승? 봄배구 경쟁자 3개 팀 "김천 호텔 예약" 맞불'사상 첫 남녀 동반 준PO…V리그 봄배구 24일부터 시작'장충남매' 아라우조·실바, V리그 6라운드 MVP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