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역대 최초…프로 원년 LG화재부터 5번째 팀서 달성'부산 시대' 첫 감독으로 올 시즌도 PO 진출 도전300승 고지를 밟은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 (KOVO 제공)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 (KOVO 제공)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 (KOVO 제공)관련 키워드신영철300승V리그OK저축은행봄배구권혁준 기자 '41세' 린지 본, 월드컵 스키 역대 최고령 우승…7년 9개월 만에 정상'김단비 24득점' 우리은행, 박지수 빠진 KB 제압…5위 도약관련 기사OK저축은행, 30일 신영철 감독 '300승' 기념 특별 행사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 V리그 최초 300승…도로공사 10연승 질주(종합)OK저축, 삼성화재 3-0 완파…신영철 감독 V리그 최초 300승 달성KB손해보험, OK 꺾고 선두 탈환…신영철 감독, 300승 달성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