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대한항공은 삼성화재 3-1 제압…2위 점프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V리그 통산 사령탑 200승을 달성했다. (KOVO 제공)기뻐하는 한국도로공사 선수들. (KOVO 제공)대한항공 러셀(오른쪽)과 김규민.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프로배구한국도로공사김종민 감독 200승이상철 기자 류지현호 타선, 화끈한 공격 '합격'…불안한 수비는 '글쎄'[WBC]'김도영 스리런' 한국, 오릭스와 최종 평가전 8-5 승리[WBC]관련 기사KB손해보험, 풀세트 끝 우리카드 6연승 저지…3위 싸움 우위대한항공, 삼성화재 11연패 몰고 선두 질주…도로공사는 정관장 제압현대건설, 선두 도로공사 꺾고 2점 차 추격…KB는 3위 지키기프로배구 6라운드 돌입…남자부는 3위 경쟁, 여자부는 선두권서 삼파전현대건설, 기업은행 꺾고 4연승…선두 도로공사와 승점 3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