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신인 이지윤, 프로 데뷔전 10점 활약'레오 트리플크라운' 현캐, 삼성화재 제압한국도로공사 선수들이 25일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KOVO 제공)한국도로공사 루키 이지윤. (KOVO 제공)현대캐피탈 선수들. (KOVO 제공)관련 키워드도로공사모마흥국생명이지윤레오현대캐피탈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러셀 앞세운 대한항공, 삼성화재 꺾고 선두 추격 가속'빅토리아 34득점' 기업은행, '선두' 도로공사 꺾고 연패 탈출(종합)'빅토리아 34득점' 기업은행, '선두' 도로공사 꺾고 연패 탈출흥국생명 레베카, 첫 V리그 라운드 MVP 영광…레오 최다 12번째 수상여자배구 선두 도로공사, 홈 15연승 질주…2위와 승점 10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