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신인 이지윤, 프로 데뷔전 10점 활약'레오 트리플크라운' 현캐, 삼성화재 제압한국도로공사 선수들이 25일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KOVO 제공)한국도로공사 루키 이지윤. (KOVO 제공)현대캐피탈 선수들. (KOVO 제공)관련 키워드도로공사모마흥국생명이지윤레오현대캐피탈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케트진스키부터 김세진 감독까지…V리그 판도 바꿀 새 얼굴들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무릎 통증' 모마, 결승전 선발 출전 예고…"몸 상태 따라 조절"챔프전서 만났던 GS칼텍스-한국도로공사, KOVO컵 결승 맞대결(종합)'영원한 꽃사슴' 황연주 "스스로 떠나는 멋진 용기 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