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튀르키예에서 2주 차 일정페르난도 모랄레스 여자 배구대표팀 감독이 지시를 내리고 있다. (FIVB 제공)관련 키워드여자배구VNL강소휘김도용 기자 박항서 이은 김상식 매직…베트남 축구 이렇게 강할 줄이야우즈벡에 완패…이민성 감독 "스스로 문제점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관련 기사'진주대첩'의 날…한일 여자배구, 오늘 격돌강소휘 부활·문지윤 성장·박은진 가능성…여자배구가 쏘아올린 희망'강소휘 15점' 여자배구, 진주국제대회서 프랑스에 2-3 석패(종합)'강소휘 15점' 여자배구, 진주국제대회서 프랑스에 2-3 석패…2연패주장 강소휘 "강팀과 붙는 좋은 기회…우리만의 배구로 결과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