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국 중 최하위는 강등…최소 2승 이상 목표새 캡틴 강소휘 활약 기대…정지윤 피로골절 부상 악재VNL에 출전하는 여자 배구 대표팀. (대한배구협회 제공)페르난도 모랄레스 여자대표팀 감독.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여자배구 대표팀모랄레스VNL발리볼네이션리그강등 위기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차상현 감독·이숙자 코치, 'VNL 강등' 여자 배구 대표팀 소방수 낙점대한배구협회, 'VNL 강등' 모랄레스 女 대표팀 감독과 계약 종료진주국제대회 '1승4패' 여자배구…세계의 높은 벽 넘을 해법 찾아라[기자의 눈]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가 안겨준 숙제여자배구, 5천명 관중 앞에서 일본 제압…진주국제대회 3연패 후 첫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