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인천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KYK INVITATIONAL(인비테이셔널) 2025' 세계 배구 올스타전 경기에서 스타팀 감독으로 나선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심판진에 항의하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연경올스타전김도용 기자 대한민국 최초의 '체육인 교육기관' 체육인재개발원 개원K리그2 부산, 신임 단장 공개 채용…23일까지 서류 접수관련 기사진짜 고별전 마친 김연경 "다시 뛰고 싶은 마음 없어…이제 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