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 장신 공격수…"적극적이고 경쟁심 강한 게 장점"김호철 감독도 "신장·공격력 높게 평가…수비도 괜찮아"IBK기업은행 알리사 킨켈라.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킨켈라김연경V리그권혁준 기자 '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소니 오픈 2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