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패 뒤 1승, 메가 40점-부키리치 31점 활약챔프전 4차전은 6일 오후 2시 개최4일 오후 대전 중구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정관장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4일 오후 대전 중구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정관장 부키리치가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4일 오후 대전 중구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김연경이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4일 오후 대전 중구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2로 패배한 흥국생명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배구정관장김연경안영준 기자 '벨링엄 통산 50호 골' 레알 마드리드, 라싱 3-0 완파…4연승 질주태국 리그서 박항서 감독 향해 인종차별…"김치맨" 조롱 논란관련 기사정관장 지휘봉 잡은 권순찬 "다이내믹한 배구로 우승 도전"[뉴스1 PICK]여자배구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 탈환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대한항공, '부산 첫 경기'서 홈팀 OK저축은행 제압…선두 도약(종합)'박수 받는 준우승' 정관장 고희진 "'극뽁'했기에 행복한 감독"[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