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서 비디오 판독으로 이고은 오버넷 판정기자실로 노트북 들고 들어와 브리핑김세진 경기운영위원장이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 1세트에서 나온 오버넷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News1 안영준 기자2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과 김연경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오버넷김연경 흥국생명김세진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