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왼쪽)과 짝을 이루는 아웃사이드 히터로 자리 잡은 정윤주.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흥국생명 김연경이 10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24-2025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에서 정윤주와 대화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정윤주흥국생명김연경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현대캐피탈, 선두 대한항공 3-0 완파…흥국생명 2연패 탈출(종합)현대캐피탈, '하현용 대행' KB손보 제압…현대건설은 파죽의 8연승'김연경 시구' 응원 받은 흥국생명, 시즌 첫 3연승 신바람흥국생명, 페퍼 8연패 몰아…현대 레오, 남자부 최초 7천득점(종합)대한항공, 1-2위 맞대결서 현대캐피탈 셧아웃…흥국, 정관장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