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차에 잠재력 폭발…김연경 파트너로 공격 '3옵션' 활약국내 선수 기준 공격 종합 3위, 득점 4위올 시즌 흥국생명의 주전으로 도약한 정윤주.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김연경(왼쪽)과 짝을 이루는 아웃사이드 히터로 자리 잡은 정윤주.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흥국생명 김연경이 10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24-2025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에서 정윤주와 대화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정윤주흥국생명김연경권혁준 기자 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관련 기사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이다현·강소휘 등 여자배구 국가대표 18명 확정…20일 진천선수촌 소집'김연경 없었지만' 꼴찌 후보서 봄배구까지…흥국생명 '성공적''실바 42점' GS칼텍스, 준PO 흥국생명 제압…26일 현대건설과 PO 격돌'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 IBK에 3-2 승리…4시즌 연속 봄 배구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