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정규 1위 확정…"KOVO컵 우승으로 긍정 에너지""남은 6라운드 경기도 발전하려 노력할 것"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이 22일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뒤 정형진 구단주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OVO 제공)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왼쪽)이 22일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허수봉의 공격 성공에 기뻐하고 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블랑현대캐피탈V리그정규시즌KOVO컵우리카드대한항공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1-2위 맞대결 승리' 대한항공 헤난 감독 "디테일이 결과 만들었다"'트레블 달성' 현캐 블랑 감독 "선수들 성장·코치진 노력 담긴 트로피"'벼랑 끝 몰린' 토미 대한항공 감독 "0%의 도전…다시 천안 가겠다"코트 밖에서 뛴 문성민 "아직도 심장 뛰지만, 내몫까지 해주길"'73.7% 잡은' 현캐 블랑 감독 "견고하지 못했지만 투지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