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19점·부키리치 18점…2위 현건에 승점 2차 추격남자부 우리카드는 '높이의 힘'으로 삼성화재 제압11연승을 내달린 정관장. (KOVO 제공)정관장의 쌍포 메가(왼쪽)와 부키리치. (KOVO 제공)우리카드의 알리(왼쪽)와 박준혁. (KOVO 제공)삼성화재 막심의 공격을 가로막는 우리카드 블로킹. (KOVO 제공)관련 키워드정관장도로공사11연승메가부키리치우리카드알리권혁준 기자 '한국 상대 유력' 도미니카, 이스라엘 10-1 대파…8강 진출 확정[WBC]KPGA, '부당해고 판정' 직원 3명 복직 결정관련 기사대한항공, 삼성화재 11연패 몰고 선두 질주…도로공사는 정관장 제압남자배구 선두 대한항공, KB손보 잡고 4연패 탈출…2위와 승점 4차'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프로배구 새해 첫날 '꼴찌의 반란'…남녀 최하위가 나란히 선두 제압(종합)'파죽지세' 현대건설 7연승…치열한 접전 끝 정관장 3-2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