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4승6패 딛고 최근 7연승 상승세승점 같은 IBK와 2024년 마지막 경기12일 오후 인천 부평구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배구 '2023-24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정관장 부키리치가 공격을 하고 있다. 2024.1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관장 부키리치와 메가(오른쪽). (한국배구연맹 제공) ⓒ News1 18일 오후 서울 중구 동호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도드람 V리그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의 경기 4세트 막판 IBK 선수들이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4.12.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관장기업은행이재상 기자 여자 프로농구 11월 21일 청주 경기, 오후 3시 10분으로 변경체육공단, 내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11월 9일부터 27일까지관련 기사오드리 박, 외국국적동포 최초 V리그 입성…전체 1순위로 IBK행(종합)오드리 박, 외국국적동포 최초로 V리그 입성…전체 1순위로 IBK행흥국생명, 신생팀 SOOP에 셧아웃 승리…컵대회 준결승행(종합)흥국생명, 신생팀 SOOP에 셧아웃 승리…3전 전승으로 준결승행'킨델란 39점' 흥국생명, 기업은행 3-2 제압…2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