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현대건설에 무기력한 경기 끝 0-3 완패"기존 후보 선수들, 그간 못 뛴 이유 보였다"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12.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4.12.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현대건설흥국생명아본단자투트쿠권혁준 기자 '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소니 오픈 2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관련 기사김연경 "이유불문 반드시 우승"…현대건설·정관장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