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기업은행 꺾고 12연승 질주"경기 중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언어가 통해 좋았다"경기 후 대화를 나누는 김호철 감독과 아본단자 감독(KOVO제공) 서로 신경전을 벌이는 김호철 감독(위)과 아본단자 감독(KOVO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아본단자김호철안영준 기자 프로당구 왕중왕전 남자부 4강 외인 전멸…국내 선수끼리 우승 경쟁'여자부 통산 최다승' 김종민 감독, 도로공사 두 번째 1위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