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기업은행 꺾고 12연승 질주"경기 중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언어가 통해 좋았다"경기 후 대화를 나누는 김호철 감독과 아본단자 감독(KOVO제공) 서로 신경전을 벌이는 김호철 감독(위)과 아본단자 감독(KOVO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아본단자김호철안영준 기자 "믿어준 아내 고마워"…태극전사 뛰게 하는 '가족의 힘'[올림픽]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관련 기사'정규 1위 눈앞' 흥국 아본단자 감독 "확정될 때까진 하던대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