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기업은행 꺾고 12연승 질주"경기 중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언어가 통해 좋았다"경기 후 대화를 나누는 김호철 감독과 아본단자 감독(KOVO제공) 서로 신경전을 벌이는 김호철 감독(위)과 아본단자 감독(KOVO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아본단자김호철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정규 1위 눈앞' 흥국 아본단자 감독 "확정될 때까진 하던대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