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혁 25점' 한국전력은 OK저축은행 제압승리 후 기뻐하는 흥국생명(KOVO제공) 흥국생명(KOVO제공) 경기 중 작전지시를 하는 아본단자 감독(kovo제공)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는 신영석(가운데)(KOVO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연경 흥국생명삼산체육관V리그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마지막 홈 경기라면 울컥…그래도 3차전서 끝낼게요" '배구 여제'의 각오'김연경 22점' 흥국생명, 0-2에서 3-2 역전 드라마…통합 우승까지 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