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선수들이 차이 만든다…사소한 부분에서 승패 갈려"마우리시오 파에스 우리카드 감독(오른쪽). (한국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배구우리카드파에스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빅토리아 34득점' 기업은행, '선두' 도로공사 꺾고 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