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치는 어깨 부상으로 떠나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테일러 프리카노. (페퍼저축은행 제공)관련 키워드페퍼저축은행프리카노장소연김도용 기자 혼마골프, 아마추어 골퍼에 최적화 '비즐4' 출시'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관련 기사'봄배구' 좌절에도 괜찮아…'시즌 10승' 페퍼, 활짝 웃을 수 있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