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교급 세터 주목…남자부 최초 고졸 1순위대한항공, 2순위로 미들블로커 최준혁도 보강2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메이필드 볼룸에서 열린 2024-2025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대한항공에 1라운드 1순위로 지명된 김관우(천안고)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메이필드 볼룸에서 열린 2024-2025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현대캐피탈에 지명된 이재현(한양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남자 배구 신인 드래프트 결과. (KOVO 제공)관련 키워드KOVO드래프트대한항공김관우권혁준 기자 1할대 부진 털어낸 두산 양의지·LG 홍창기…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2006년생' 김민솔, '2006년 신지애' 넘본다…20년 만 '전관왕' 도전관련 기사V리그 4번째 팀 OK 입단 러셀 "부산 팬 응원에 보답할 것"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41세 세터'가 정규리그 MVP…한선수 "수많은 실패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