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교급 세터 주목…남자부 최초 고졸 1순위대한항공, 2순위로 미들블로커 최준혁도 보강2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메이필드 볼룸에서 열린 2024-2025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대한항공에 1라운드 1순위로 지명된 김관우(천안고)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메이필드 볼룸에서 열린 2024-2025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현대캐피탈에 지명된 이재현(한양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남자 배구 신인 드래프트 결과. (KOVO 제공)관련 키워드KOVO드래프트대한항공김관우권혁준 기자 기업은행, 현대건설 '대역전극' 빌미된 비디오 판독 '오독' 결론차상현 감독·이숙자 코치, 'VNL 강등' 여자 배구 대표팀 소방수 낙점관련 기사헤난 대한항공 감독, 4연패에도 웃었다…'복덩이' 김선호 활약에"반갑다" 임동혁·이지윤…판 뒤흔들 새 얼굴의 등장[V리그 포커스]제천산업고 배구부 방강호·이준호·정의영 프로 무대 진출'37.5%' 역대 최저…배구계 "선수들 기량 저하, 자선사업 아냐"'고교 대어' 방강호 뽑은 한전 감독 "1년 후 허수봉·정지석 만큼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