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전지희, 신유빈, 이은혜, 오광헌 감독이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1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배구연맹슈퍼매치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관련 기사태국에 2연패 한국 여자배구…결과는 아쉽지만 희망도 봤다태국에 2연패…강성형 감독 "한국 배구 성장하려면 기본기 필요"한국 올스타, 태국에 이틀 연속 1-3 패배…정윤주 20득점으로 분투강성형 한국 감독 "1차전 패배 책임감 느껴…절실함으로 경기 하자 다짐"'태국 배구 아버지'가 바라본 한국…"그들의 정신력·투쟁심은 특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