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결함으로 50분 지연 해프닝 속 진행최천식 인하대 감독 딸 최연진은 IBK기업은행 입단3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4-2025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지명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드래프트 1순위로 도로공사의 지명을 받은 김다은 ⓒ News1 DB3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4-2025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지명권 추첨 기계의 오류에 대해 각 구단 사무국장들과 한국배구연맹 관계자들의 설전이 오가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도로공사 김다은v리그 드래프트메이필드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