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부 각 1명 선발…7개월 동안 일본에서 활동한국배구연맹(KOVO)이 지도자 양성을 위해 해외 연수를 실시한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KOVO지도자 연수김도용 기자 김기동 감독, 서울서 첫 리그 챔피언…3년 차에 완성한 우승10년의 긴 기다림 끝에…FC서울, 다시 정상에 서다관련 기사'前 흥국생명' 남은빈 코치, 일본 도레이서 지도자 수업 받는다한국 배구 미래 키운다…KOVO, U12 선수 모집 공개 테스트 진행KOVO, 일본 SV. 리그와 업무협약…"한일 배구 미래에 긍정적 영향 첫걸음"日 훗카이도로 연수 떠나는 최석기 "한번 부딪쳐 봐야죠"홍기호 대학배구연맹 회장 취임…"대학배구 수준 끌어올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