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부 각 1명 선발…7개월 동안 일본에서 활동한국배구연맹(KOVO)이 지도자 양성을 위해 해외 연수를 실시한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KOVO지도자 연수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관련 기사'前 흥국생명' 남은빈 코치, 일본 도레이서 지도자 수업 받는다한국 배구 미래 키운다…KOVO, U12 선수 모집 공개 테스트 진행KOVO, 일본 SV. 리그와 업무협약…"한일 배구 미래에 긍정적 영향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