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와의 5세트 중 부상, 왼 발목 인대 파열 사실상 정규리그 잔여 출전 어려울 듯우리카드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김준우(한국배구연맹 제공)삼성화재 김준우 (한국배구연맹 제공)1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대한항공 무라드 칸이 삼성화재 김우진과 김준우의 블로킹에 공격이 막히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준우발목 부상전치 8주이재상 기자 노용석 중기1차관 "지역 중소·벤처 활성화가 성장 핵심"한성숙 중기부 장관, 지원사업 심사 공정성 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