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내 목소리 들렸나" 안타까움…배구 17년 만의 노메달 '충격'

본문 이미지 - 4일 중국 항저우 사범대학 창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8강 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김연견이 디그를 시도하고 있다. 여자 배구 대표팀은 이날 8강 라운드 E조 중국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12-25 21-25 16-25)으로 패하며 4강 진출이 무산됐다. 여자 배구가 아시안게임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한 것은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17년 만이다. 2023.10.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4일 중국 항저우 사범대학 창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8강 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김연견이 디그를 시도하고 있다. 여자 배구 대표팀은 이날 8강 라운드 E조 중국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12-25 21-25 16-25)으로 패하며 4강 진출이 무산됐다. 여자 배구가 아시안게임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한 것은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17년 만이다. 2023.10.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중국 항저우 사범대학 창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8강 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공격에 실패한 박정아를 일으키고 있다. 여자 배구 대표팀은 이날 8강 라운드 E조 중국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12-25 21-25 16-25)으로 패하며 4강 진출이 무산됐다. 여자 배구가 아시안게임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한 것은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17년 만이다. 2023.10.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4일 중국 항저우 사범대학 창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8강 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공격에 실패한 박정아를 일으키고 있다. 여자 배구 대표팀은 이날 8강 라운드 E조 중국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12-25 21-25 16-25)으로 패하며 4강 진출이 무산됐다. 여자 배구가 아시안게임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한 것은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17년 만이다. 2023.10.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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