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도로공사 입단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김세빈.(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드래프트김세빈김도용 기자 감독 바꾼 레알, 이번엔 2부리그 팀에 졌다…국왕컵 16강 탈락김민재, 역전 결승골…뮌헨, 쾰른 꺾고 3연승 질주